2010/01/07 18:39
혼잣말
지금 일을 시작했던 때가 언제였지??
막상 숫자로 세보면..
얼마 되지 않겠지만..
어느새 나이를 먹고.. 나름의 매너리즘에 빠지고..
가끔씩.. 권태로움마저 느껴지는 시간들이 생겨버렸다
새해를 맞아
새로운 다짐도 해보고..
계획도 만들어보지만..
변하는 것 아직 없고..
변하려는 의지가 없는 것 같고..
초심..
처음 마음..
설레는 마음으로
열정과 패기가 있던 그 시절.. 그 마음..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자꾸 잊어버리는 초심..
새해 새마음을 갖게되는 시기
다시 초심의 마음을 가져봐야 겠습니다.......
어둠이 내린 어느 겨울 저녁에..